2013년 6월 18일 화요일

귀찮은건지 멍청해진건지


가끔은 머리가 예전처럼 돌아갈 때가 있다.

이 때 손으로 신나게 계산을 하고 코딩을 하면 기가막히게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

그런데...논문을 쓰기가 귀찮다.

결과 그래프도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쓰기가 싫어진다.

이렇게 미뤄둔지 6개월...

ㅡ,.ㅡ 써야겠지?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보수, 수구 그리고 진보


국어대사전에서 검색해보니


보수06(保守)[보ː-]
「명사」
「1」보전하여 지킴.
「2」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수구09(守舊)
「명사」
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름.

진보02(進步)[진ː-]
「명사」
「1」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
「2」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


와 같이 나온다.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옛생각에

예전에, 명절 때 가끔 볼 수 있었던 만담.

요즘은 그런 류의 만담이 별로 없긴 하지만...

신문기사에 나온 장소팔씨 유언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어쨌든...멋지게 살고싶다.


2013년 3월 24일 일요일

에효

힘들다...

일하는 것도 사는 것도...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논문 리젝사유가...

리젝 사유가 웃긴다.

the reported results are probably valid for given configuration of experimental equipment only.

내가 가진 실험장치에서 실험하고 제출했는데,

뭐 어쩌라는 건지.

ㅋㅋㅋ

simulation관련 논문을 준비중인데,

the reported results are probably valid for given configuration of computer only.

라고 오려나? ㅋㅋㅋ




과거의 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생각보다 해놓은 일이 많았구나.

2013년 3월 4일 월요일

흥부와 놀부에서

제비다리가 부러진 것을 붙여주는데,

그 시절에...부러진 새다리를 그렇게 쉽게 아물게 할 수는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