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0일 토요일

여름 날씨가

여름 날씨가 역시나 덥고 습하다.

불과 몇 개월전의 추위와 폭설을 잊은 듯...

7월은 거의 매일 비가 내려주고

8월은 덥고 습한 날씨의 연속.

연중 최저와 연중 최고의 차이가 60도 정도는 되는 듯

그러나...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드는 산과들(?)이 있어서

축복받아서 살기에 행복한 나라라고 배웠던 기억.

아, 물론 여기(춥고더운어느곳)보다는 살만하겠지만.

여름철 90%에 육박하는 습도를 동반한 30도 이상의 온도와

겨울철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온도를 번갈아 선사하는 것이

정말 살기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한국판 잡스라...


한국판 잡스를 키운다는 기사가 났네...

(한국판잡스를 키운다는 기사)

한국판 잡스라...이런게 쉽지는 않을텐데,

쉽지 않을텐데, 이 트랙에 들어가게되는 사람들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인의예지신', '충효' 이나 '전인교육' 뭐 이런 단어랑 익숙한 교육을 받은 나로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는 거리가 멀고

"비판적인 사고" "프레임을 바꾸는 혁신" 이런거는 신문기사에서나 접한거라서

순종적이고 나서기 싫어하게 교육받아온지라

어떤 방식일지 매우 궁금하다.

2013년 8월 5일 월요일

희망은 무슨...

하루하루 되는대로 살다 가는거지 뭐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영어소설 한 페이지 읽는데...

평소 즐기던 분야가 아니라 그런가?

영어사전을 옆에끼고 읽게 되네...

ㅡ,.ㅡ 어렵네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항변할 수 없는 사람에게

물리적으로 항변할 수 없어서, 억울하게 뒤집어 쓰는 경우가 생기면 안되겠기에,

나는 오늘도 잠에서깨고 꾸역꾸역 밥을 입에 쳐넣고 잠에든다.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예전에 쓴

resume를 파일정리하다 보았다.

음... 잘썼네?

다시 쓰면 그렇게 잘 쓰진 못할 듯.

비가 계속오니... 생각만 많아진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간만에 수동기어

정말 간만에 몰아본 수동기어...7년?8년?만인가?

운전하는 맛이 정말 좋더라

다음에 또 몰아볼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