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날씨가 역시나 덥고 습하다.
불과 몇 개월전의 추위와 폭설을 잊은 듯...
7월은 거의 매일 비가 내려주고
8월은 덥고 습한 날씨의 연속.
연중 최저와 연중 최고의 차이가 60도 정도는 되는 듯
그러나...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드는 산과들(?)이 있어서
축복받아서 살기에 행복한 나라라고 배웠던 기억.
아, 물론 여기(춥고더운어느곳)보다는 살만하겠지만.
여름철 90%에 육박하는 습도를 동반한 30도 이상의 온도와
겨울철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온도를 번갈아 선사하는 것이
정말 살기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한국판 잡스라...
한국판 잡스를 키운다는 기사가 났네...
(한국판잡스를 키운다는 기사)
한국판 잡스라...이런게 쉽지는 않을텐데,
쉽지 않을텐데, 이 트랙에 들어가게되는 사람들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인의예지신', '충효' 이나 '전인교육' 뭐 이런 단어랑 익숙한 교육을 받은 나로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는 거리가 멀고
"비판적인 사고" "프레임을 바꾸는 혁신" 이런거는 신문기사에서나 접한거라서
순종적이고 나서기 싫어하게 교육받아온지라
어떤 방식일지 매우 궁금하다.
2013년 7월 29일 월요일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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