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영어소설 한 페이지 읽는데...

평소 즐기던 분야가 아니라 그런가?

영어사전을 옆에끼고 읽게 되네...

ㅡ,.ㅡ 어렵네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항변할 수 없는 사람에게

물리적으로 항변할 수 없어서, 억울하게 뒤집어 쓰는 경우가 생기면 안되겠기에,

나는 오늘도 잠에서깨고 꾸역꾸역 밥을 입에 쳐넣고 잠에든다.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예전에 쓴

resume를 파일정리하다 보았다.

음... 잘썼네?

다시 쓰면 그렇게 잘 쓰진 못할 듯.

비가 계속오니... 생각만 많아진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간만에 수동기어

정말 간만에 몰아본 수동기어...7년?8년?만인가?

운전하는 맛이 정말 좋더라

다음에 또 몰아볼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귀찮은건지 멍청해진건지


가끔은 머리가 예전처럼 돌아갈 때가 있다.

이 때 손으로 신나게 계산을 하고 코딩을 하면 기가막히게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

그런데...논문을 쓰기가 귀찮다.

결과 그래프도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쓰기가 싫어진다.

이렇게 미뤄둔지 6개월...

ㅡ,.ㅡ 써야겠지?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보수, 수구 그리고 진보


국어대사전에서 검색해보니


보수06(保守)[보ː-]
「명사」
「1」보전하여 지킴.
「2」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수구09(守舊)
「명사」
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름.

진보02(進步)[진ː-]
「명사」
「1」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
「2」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


와 같이 나온다.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옛생각에

예전에, 명절 때 가끔 볼 수 있었던 만담.

요즘은 그런 류의 만담이 별로 없긴 하지만...

신문기사에 나온 장소팔씨 유언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어쨌든...멋지게 살고싶다.